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늦으면 도태”… 기업들 그린코드로 신성장 드라이브 (09.11.16, 서울신문)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인쇄하기  글자확대  글자축소
대기업들의 녹색경영을 필수로 자리잡음. 글로벌 선진기업들은 이미 그린코드로 신성장동력을 삼고 있음. 저탄소 친환경이라는 전략은 기업의 이미지와 제품 홍보효과에 효과를 주고 있음.
 
기사원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117017001
 
태그아이콘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