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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그린 네트워크 구축 가속(09.10.27,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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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들이 기지국의 소비전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그린 네트워크에 투자를 본격적으로 함. LG 텔레콤은 장비를 한대의 기지국에서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멀티모드 기지국을 구축하고 있고 KT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통해 이동통신망 가상화를 추진하고 있음. 이는 소비전력 절감 효과를 가져올 뿐 아니라 4G로의 전환도 빨라질 것으로 보임.
 
기사원문: http://economy.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industry/200910/e2009102618435870260.htm&ver=v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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