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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180여 기업 참여…녹색성장 등 테마관 운영(09.10.06,메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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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가 주최하고 한국IR서비스가 주관하는 2009 KRX 상장기업 IR 엑스포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 엑스포는 상장기업의 투자자 대상 홍보(IR) 활동을 지원하고 건전한 투자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한국거래소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삼성물산, LG생명과학 등 유가증권 상장사와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태광 등 코스닥 상장사 약 180여 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금융 시장의 최근 트렌드를 반영, 녹색성장관, 히든챔피언관, 녹색금융관, ETF 테마관 등 다양한 테마 형태로 진행되며 이에 따라 2차전지, 그린카, LED 등 세부 항목별로 해당 상장사들이 IR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등 코스닥 대표기업과 중국원양자원 등 국내 증권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들이 기업 설명회를 가지며 2010 산업전망 세미나, 투자자 아카데미, 어린이 금융교실 등 여러 부가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거래소에서는 이번 행사에 대해 "대한민국 상장기업과 국내외 투자자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상장기업 IR활동 지원과 건전한 투자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취지"라며 "세계적인 IR 전문 행사로 육성·발전시켜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아시아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원문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51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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