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현황 및 통합 물관리 관련 분야 전문가 주제발표
홍수와 가뭄으로부터 안전한 국가 물안보 체제 확립 모색
□ K-water(사장 김건호)는 11.6(화) 14:00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국토부, 기상청, 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 및 하천환경 변화에 따른 2012 통합 물 관리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 이번 포럼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후변화 현황과 대응책, 금년도 하천관리 현황 및 특징, 태풍 특성과 장기적 변화경향 그리고 물관리 현황 및 계획 등 4개 분야 대한 주제발표와 기후 및 하천환경 변화에 따른 통합 물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한다.
? 기후전문가인 오재호 부경대 교수는 최근 북극해 해빙 감소로 전 세계적 기상이변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러한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야 함을 발표하고
? 이상헌 한강홍수통제소 하천정보센터장은 최근 기후변화를 고려한 수자원 평가 지표를 개발하여 국가 수자원 관련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임을 밝힌다.
? 또한 김태룡 기상청 국가태풍센터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태풍의 개수는 적어지나 강도는 강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태풍예측연구가 필요함을 발표하고
? 댐-보 연계 운영 등 올해 국가 수자원 관리의 실무를 담당해 온 황필선 K-water 물관리센터 실장은 금년도 댐과 보를 연계한 물관리 현황을 설명하고, 통합 물 관리 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제도개선, 홍수관리 기술 고도화 등 향후 개선방향을 제시한다.
□ 김종해 K-water 수자원사업본부장은“이번 포럼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효율적 통합 물관리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관련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효율적?선진적 물 관리를 실현하여 홍수와 가뭄으로부터 안전한 국가 물 안보체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 붙임 : 2012 통합 물 관리 전문가 포럼 개요 1부.
출처 : k-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