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고유가와 국내외 수송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들의 대응 방향 모색
□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허증수)은 10월 11일(목) 2시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ㆍ외 수송부문 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대응방향”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ㅇ 이번 세미나는 국내ㆍ외의 수송부문 정책 변화에 대해 국내 기업들에게 전파하고,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추진중인 수송부문의 에너지절약 정책에 대한 설명을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세미나에서는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수행중인 화물ㆍ여객 운송부문의 에너지 절약 협력사업에 대한 소개와 아시아, 미국 등에서 시행되고 있는 각종 녹색물류(Green Freight) 프로그램에 대한 해외 초청인사의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ㅇ 수송부문 에너지사용량 신고제 의무화, 연비기반 자동차세 도입 등 추진 예정인 국내 정책들도 함께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 에너지관리공단 김인수 에너지기술이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세미나가 계속되는 고유가 상황과 급변하고 있는 수송부문 에너지절약 정책에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