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선전시정부는 9.19(수) ‘13년 연간 4,000만톤 이상의 CO2 규제를 위해 8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배출권거래제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
- 동 정부는 온실가스 과다배출 부문에 탄소배출권의 대부분을 무상할당할 방침이나, 무상할당비율, 탄소상쇄권 사용 가능여부 등 주요 사항은 아직 미확정
◆ 선전시는 배출권거래제 시범사업지역* 중 가장 규모가 큰 광둥성 지역에 위치한 도시이지만, 경제특구 지역이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배출권거래제를 운영할 예정
* 중국정부는 광둥성, 후베이성, 충칭시, 상하이시, 선전시, 텐진시, 베이징시 등 7개 지역을 배출권거래제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하였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르면 내년 시범사업이 시행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