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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시대, 젊은 창업가들의 꿈을 지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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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12.7.3부터‘기후변화 신산업 창업지원 프로그램’시행

□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기후변화 신산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창업까지 지원하는 ‘제1회 기후변화 신산업 아이디어 공모’를 7.3일(화)부터 실시한다고 밝힘.

ㅇ 이번 대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산업에 특화된 최초의 공모 사업으로, 기후변화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최근 ‘녹색경제’를 주제로 개최된 Rio+20 정상회의 등 국제사회의 활발한 논의와 함께, 국내에서도 배출권거래제 법안 통과 등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사회 각계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

ㅇ 이에 지식경제부는 규제 시행과 같은 소극적 차원에서 벗어나 기후변화 신산업 육성이라는 적극적 대응으로 新성장동력 창출과 중소?벤처형 기업 육성을 도모하고자 함.

□ 이번 사업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기후변화 관련 신산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함(‘12.7.3~7.31까지).

* 예)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향상, 기존 에너지자원의 클린 에너지화, 그린에너지사용 동력장치, 자원 및 에너지 재활용, 온실가스 감축 관련 서비스업(금융, 컨설팅, 디자인 등), 기후변화 적응 관련 서비스업(기상예보, 기상위험보험, 교육 등), 기타 적응 관련 산업 등 신산업 전반
ㅇ 모집된 창업 아이디어는 창의성, 사업화 가능성, 사회적?경제적 기대효과, 기후변화대응 관련성을 평가(서면심사)하여 후보군으로 선발.

□ 나아가 산업계 전문가, 교수, 벤처 전문가 등으로 ‘기후변화 신산업 멘토단’을 구성, 후보팀을 대상으로 한 달간 멘토링*을 실시하여 보다 구체화?숙성된 아이디어 발굴을 유도.

* 멘토는 서면심사위원을 비롯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 서면심사를 통과한 후보팀당 2명씩 매칭하여, 멘토링 기간 동안 수시 면담?점검

ㅇ 멘토링 과정 동안 후보팀들은 기후변화 관련 지식부터 실제 창업 노하우까지 다양한 전문 지식을 멘토들에게 전수받을 예정.

□ 최종 공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우수 아이디어는 최대 1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실제 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

ㅇ 사업화 자금은 최종 수상 팀이 수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경우 지급하며, 기준?절차 등 세부사항은 시상이후 별도공지 예정(‘12.11월).

* 지원예시 : 창업관련 행정(특허 및 실용신안)비용, 사무실 공간대여, 인건비 등

□ 지식경제부는 금번 신산업 아이디어 공모가 기후변화 시대 도래에 따른 블루오션 시장의 선점을 위해 창의성과 혁신정신을 지닌 젊은 인재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기후변화 관련 창업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출처: 지식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