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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무더위에 전력수급 벌써부터 빨간불 (2012.05.17,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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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9월 서울 구별 1인당 월평균 주택용 전기 사용량
- 강남구(136.9kWh), 용산구(135kWh) 서초구(134.2kWh)순
- 이 3개 구에서 한 달 동안 서울 평균 112.7kWh보다 20kWh나 더 사용
- 20kWh는 선풍기 2대를 매일 6시간씩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양

 
- 고소득층의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이 적어 여름철에도 에어컨을 하루 종일 사용
- 전기 절약에도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이 필요

지난해 7∼9월 전국 시도별 1인당 월평균 주택용 전기 사용량
- 서울(112.7kWh), 대전(107.8kWh), 대구(107.3kWh), 경기, 울산, 인천, 부산, 광주 순

 
- 전기를 덜 쓰는 지방은 수도권과 광역시보다 발전소와 고압선로가 집중, 상대적으로 더 많은 피해
- 전기 생산 혜택을 누리고 있는 도시민들이 전기를 절약하고 비용도 더 지불해야 할 것
- 올여름 우려되는 에너지 대란을 막으려면 전기 절약 실천이 꼭 필요

기사원문 : http://news.donga.com/3/all/20120517/462995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