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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주범 CO₂, 땅속 묻는 기술 개발 (2012.05.16,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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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계硏 이공훈 실장팀, ‘초임계 이산화탄소 지중(地中)저장 기술’ 개발에 성공
- 2015년부터 탄소거래제가 적용되면 국내 370개 기업은 매년 평균 492억 원을 부담해야 함
- 외국 기술 수입 없이 이산화탄소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탄소배출권거래제’ 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저장 과정에서 부피 변화가 발생하면 가스 누출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저장 전 초임계 상태로 바꾸는 게 핵심 기술

기사원문 : http://news.donga.com/3/all/20120516/462728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