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년부터 시작된 환경표지제도 20년의 역사를 한 눈에
◇ 환경표지 인증제품 현장 직접 체험도 가능
□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표지 인증제도 20주년을 맞이해 환경표지 인증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상설 전시관을 오는 4월 4일 서울시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별관 내에 개관한다고 1일 밝혔다.
□ 이 전시관은 연면적 165m2(약 50평) 규모로, 전시관 조성에 사용된 벽지, 바닥재, 페인트, 조명 등의 모든 건축자재를 환경표지 인증제품으로 시공해 친환경적인 전시 공간 마련과 제품 전시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자 했다.
○ 관람객들은 실제 생활공간처럼 꾸며진 쇼룸에서 사무용품, 주방, 욕실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 아울러,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과 환경신기술 분야도 관람객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전시된다.
□ 일반인 관람은 9일(월) 이후 평일(월~금)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가능하다.
□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전시관은 환경표지 인증제도 20주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뜻 깊은 장소”라며 “전시관 개관을 통해 환경표지 인증제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제고와 녹색소비 활성화에 한 몫을 담당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