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는 ‘친환경 저소비형 녹색건축물 도입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공공지원형 녹색건축물’을 도입하기로 했다
- 구는 민간에서 건축물 설치 시 공적 장소에 기여하는 경우 공공전기를 제공할 방침이다
- 공동주택의 공동이용시설물 개·보수 비용으로 지원하는 금액 일부를 태양광 가로등 설치에 의무적으로 쓰도록 한다.
- 이밖에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갖춘 건축물에 대해 건축기준을 완화하고 각종 세금을 감면해준다.
기사원문 : http://www.segye.com/Articles/NEWS/WHOLECOUNTRY/Article.asp?aid=20120401022043&subctg1=01&subct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