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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4대강 조사위원회 발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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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영향 파악을 위해서는 공사 전·후 데이터 비교 필요
최근 3년간 수생태 건강성 등급의 변화 없었음

4대강 사업에 따른 수질영향 파악을 위해서는 공사이전 데이터와 비교하는 것이 타당(공사기간 중에는 비교대상이 될 수 없음)

조사위원회 발표와 달리 4대강 사업 이전에도 달성보의 조류발생이 하류 지역 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내었음

* 달성보(`07∼`09.3월 클로로필-a 농도) : 46.6∼158.3ppb
* 합천창녕보(`07∼`09.3월 클로로필-a 농도) : 29.1∼93.5ppb
* 창녕함안보(`07∼`09.3월 클로로필-a 농도) : 80.4∼130.9ppb

낙동강 수계 pH측정값은 공사이전(`05~`09)의 pH값(7.7~9.5)과 유사한 수준임

BOD의 농도가 COD보다 높았다는 발표는 환경부 조사결과와는 배치되는 내용임

산화성 물질이 대량 유입되었다는 것은 근거 없음

* 환경부 조사결과 BOD/COD 비가 0.8로 일반 하천에서 볼 수 있는 수준임

한강의 수생태건강성 조사결과, 최근 3년간 수생태 건강성 등급의 변화 없었음

부착조류 저서성무척추동물 어류 서식수변환경
2009 2010 2011 2009 2010 2011 2009 2010 2011 2009 2010 2011
양호 양호 양호 양호 양호 양호 보통 보통 보통 양호 양호 양호

공사 중 소음 등으로 철새 개체수가 일시적으로 감소될 수 있으나,

이동범위가 광범위하고 기온·먹이지역 변화 등으로 개체수가 증감·분산되기도 하므로, 사업으로 철새 개체수가 줄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움

중·장기적으로는 생태공간 복원 등 서식여건 개선으로, 도래 철새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 종합 검토의견 >>

16개 보의 수질상황은 사업 이전과 비교하여 특이한 사항이 발견되지 않고 있음

4대강 수질은 지난 10여 년간 보여 온 전형적인 봄철 갈수기 오염도 증가 패턴을 보이고 있음

금년 1분기 낙동강과 영산강 수계의 강수량은 2001년 이래 12년간 최소임에도 불구, 공사이전에 비해 수질 개선 추세임

조사위원회 보고서에는 언급되어 있지 않으나 한강과 금강의 수질도 적은 강수량에도 불구하고 공사 이전에 비해 개선됨

활동보고서에는 낙동강과 영산강의 구체적 수질 데이터를 제시하지 않고 있으나, 공사 이전(`09)이 아닌 공사기간 중의 데이터와 비교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음

4대강 전역에 걸쳐 조류의 먹이가 되는 총인의 농도가 현저히 개선됨

담수 생물상(어류, 저서성무척추동물) 조사내용은 4대강 조사위원회의 활동보고서에서도 언급되어 있듯이 1회 조사결과를 토대로 비교 분석하기 힘든 상황임

철새 등의 영향은 장기간의 모니터링이 필요함

< 4대강조사위원회 발표내용 (‘12.3.28 국회의원회관) >

○ 4대강 사업으로 인해 과거와 달리 낙동강 중·하류에서 조류농도가 급증하였으며, 달성보에서 최고값을 나타냄
○ 강정보 하류 고령교의 경우 1년 전과 비교시 총인농도는 반 이하수준임에도 Chl-a 농도는 3배 가까이 증가
○ pH(수소이온농도)가 경남 전 구간에 걸쳐 9.7~10으로 매우 높은 값을 나타냄
○ 영산강 하류 조류개체밀도가 높음에도 Chl-a가 과소 추정되고, 전반적으로 BOD가 COD보다 높아 산화성 물질의 대량 유입이 의심
○ 한강 상류지역의 비사업구간과 하류지역의 사업구간의 서식환경의 차이와 변화는 큰 것으로 나타나며, 추가조사가 필요하나 하류지역의 수생태 건강성을 기대하기 어려움
○ 낙동강 해평습지 도래 철새 개체수 감소
○ 낙동강 하구 도래 철새 개체수 감소

출처 : 국토해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