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실적, 정부가 기존보다 두배 비싸게 삽니다 !
- 온실가스 톤CO2당 구매단가 5,000원에서 1만2천원으로 상향조정 -
- 정부구매대상에서 대기업을 제외하고 중소기업으로 한정 -
?
□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는 올해부터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대한 정부구매단가를 톤CO2당 기존 5,000원에서 평균 국제거래가격을 반영하여 1만 2천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ㅇ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부터 관리업체별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부여하고 이행여부를 관리하는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도를 본격 추진함과 동시에,
ㅇ 감축목표를 부여받지 않는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온실가스감축 정부구매사업(이하 KVER)”을 개편할 예정이다.
* KVER : Korea Voluntary Emission Reduction project
?
□ 정부구매대상도 목표관리제도 관리업체를 제외하고,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부여받지 않는 중소기업으로 한정할 계획이다.
ㅇ KVER 참여기업이 목표관리제도 관리업체로 지정될 경우 최초 목표를 설정하는 연도까지만 정부구매를 실시하게 된다.
?
출처 : 지식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