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만에 인천에서 부산까지 달려
3월17일 인천 아라서해갑문에서 출발해 1주일만인 3월23일 낙동강 하구둑에 도착
종주를 마치고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서 더 많은 사람이 4대강 자전거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겠다”고 소감 밝혀.
인증제 시행을 계기로 많은 국민들이 4대강을 방문해 4대강사업으로 새롭게 변한 강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기를 기대
기사원문 : 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treec=138&r=view&uid=226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