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을 그룹의 신사업으로 육성, 2020년에는 전체 매출의 15%를 그린사업에서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
▲에너지(태양전지, 스마트그리드) ▲전기자동차 부품(배터리 등) ▲리빙에코(LED·OLED 조명, 수처리, 그린빌딩) ▲헬스케어 등의 4개 분야 그린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고, 원천·핵심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활동을 장려하는 투자와 우수인재 확보를 통해 미래준비에 만전 기할 것”
기사원문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6/201203260108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