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제주서 세계자연보전총회(WCC) 개최… 이홍구 조직위원장의 포부
4년마다 개최하는 국제회의로 ‘환경올림픽’이라고도 불려
생물다양성 보전, 녹색경제, 기후변화 대응, 식량안보 증진을 위한 생태계 관리, 자연혜택의 공정한 분배 등을 논의하는 자리
제주 WCC는 6월에 열리는 ‘리우+20 정상회의’와 이후 포스트 교토 체제 수립에 대한 가교 역할
기사원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227025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