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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정부, 태양광 관련기기 세금인하를 통한 보급확대 추진 (KOTRA 조사총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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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기기 단가 비싸 보급 낮아

◆ 브라질은 태양광 기기에 대한 높은 세금을 유지하고 있어 비싼 기기가격으로 인해 태양광 발전설비의 보급이 낮음. 일례로, 태양광 인버터가격의 60% 가량이 세금임.

◆ 태양광 발전설비의 효율성을 알아보기 위해 브라질 정부는 Net Metering 방식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수행 중. 이 프로젝트는 솔라모듈업체와 배전업체 사이에 계량기기를 설치해 낮과 밤의 에너지 교류량을 측정하는 것으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브라질 정부는 태양광발전장비에 대한 세금을 감면할 예정
- 프로젝트는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등 6개 주에서 수행될 예정

◆ 브라질은 그동안 ‘PROINFA’라는 대체에너지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풍력에 지원이 집중되어 왔음. 금번 기회를 통해 태양광 발전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됨

기사원문: http://www.globalwindow.org/wps/portal/gw2.menulink?workdist=read&id=2145740&uniqueUrl=gw2.gmi.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