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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특이기상 및 새로운 미래 기후변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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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기상이변과 기후변화의 가속화

≫ 겨 울 철

- 관측이래 가장 추웠던 1월, 39일간의 지속적인 한파
- 2월 11일~14일 동해안 폭설로 인한 동해안지방 최심신적설 극값 1위 경신
(강릉 77.7cm, 동해 70.2cm, 울진 42.0cm, 울산 21.4cm)

≫ 봄 철

- 일본대지진 : 최고규모 9.0(진앙 북위 38.1도, 동경 142.9), 세계4번째
- 봄철 잦은 황사 : 관측일 8.5일(평년대비 +3.4일)
- 봄철 낙뢰 가장 많이 관측
2002년 낙뢰관측 이후 봄철 하루 중 낙뢰발생 최다 기록(약 49,000회)

≫ 여 름 철

- 집중호우의 급격한 증가
일 강수량 100mm 이상 102회로 급격히 증가하는 경향
- 매우 강한 국지적 집중호우
서울(7월 26~28일) : 3일 연속강수량 587.5mm(역대 1위) : 우면산 산사태
부산(7월 27일) : 1시간 최다강수량 96mm 기록(역대 2위)
정읍(8월 9일) : 일 최다강수량 420.5mm(정읍 관측 이래 극값 기록)
- 평년보다 매우 많은 비(여름 평균강수량 평년대비 144% 기록)
- 일찍 시작, 일찍 끝난 장마(평년대비 1~6일 짧았음)
- 서해상으로 북상한 태풍
제5호 태풍 메아리와 제9호 태풍 무이파 이례적으로 서해상으로 북상

≫ 가 을 철

- 늦더위와 이상고온
9월 15일 정전사태 발생 : 평균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6도 가량 높아 일 최고기온 극값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