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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사탕수수로 녹색전력 생산한다 (KOTRA 조사총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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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 찌꺼기를 재활용한 발전량이 전체 전력생산의 17.5%를 차지 ?

◆ 사탕수수 찌꺼기를 재활용한 발전량이 2010년에는 수력발전방식과 화석연료 발전방식의 뒤를 이어 과테말라 전체 발전량의 17.5%를 차지하는 등 국가 주요 전력발전방식으로 급부상함

- 사탕수수를 바이오 에너지로 적극 활용하는 브라질의 전문 자료에 따르면 사탕수수 1톤당 100k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음

◆ 현재 과테말라에서 사탕수수 경작은 주로 지대가 낮고 일년 내내 따뜻한 과테말라 남부 지역4개 주에서 이루어지며, 재배 면적은 22만ha에 달함

- 사탕수수 경작이 가장 많은 주는 Escuintla주로 전체 생산량의 81.9%를 차지하며, 나머지 세 주의 생산량 차지 비율은 각각 Suchitepequez주 11.11%, Sante Rosa주 2.1%, Retalhuleu주 2.03%, 그 외 지역 2.86%로 조사됨

기사원문: http://www.globalwindow.org/wps/portal/gw2.menulink?workdist=read&id=2145278&uniqueUrl=gw2.gmi.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