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 &Y사 신재생에너지 투자매력지수에서 32위로 신규 진입
◆ Ernst & Young에서 실시한 신재생 에너지 국가매력도지수에 처음으로 조사대상국에 포함된 우크라이나는 신규 진입한 5개국 가운데 가장 높은 32위를 기록함
- 러시아산 천연가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2009년 Green Tariff 도입 이후 대체에너지분야에서 꾸준히 프로젝트를 늘려왔으며, 2030년까지 전체 발전 가운데 19%를 신재생에너지로 한다는 목표가 수립됐고, 신재생에너지 잠재력이 우수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평가함
◆ 에너지효율청은 2012년도 정부 예산안에 175개 에너지 효율화 프로젝트, 금액으로는 2억 2900만 흐리브나(약 $2,860만)에 달하는 예산지원 방안을 반영해 놓았다고 밝힘
- 열병합 발전 기술이행에 대한 3개 프로젝트, 열펌프 설치에 관한 25개 프로젝트, 102개의 전기난방·온수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바이오연료로 보일러 시설을 대체하는 것을 포함한 45개의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프로젝트가 포함됨
기사원문: http://www.globalwindow.org/wps/portal/gw2.menulink?workdist=read&id=2145141&uniqueUrl=gw2.gmi.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