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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항공계에도 녹색 바람 부나 (KOTRA 통상조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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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규제로 항공업계 바이오연료와 폐가스 사용 계획추진

◆ EU는 유럽항공운항지침(EAD)을 개정해 2012년 1월부터 유럽 역내 공항을 드나드는 항공사들에 대해 탄소배출 상한선을 정하고 이를 초과할 경우 벌금을 물고 줄일 시 그만큼의 배출권을 팔 수 있도록 할 계획

- 항공업계 관계자는 매년 11억 유로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이것은 항공요금 상승으로 인한 고객의 피해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밝힘

◆ 전체 항공편의 20%가 유럽을 오가는 홍콩의 캐세이퍼시픽은 바이오연료에 대한 R&D에 그치지 않고 생산, 정제, 저장, 운송 등 연료 제반 사항에 대한 투자를 고려

- 버진아틀란틱은 LanzaTech와 폐연료 활용에 대한 파트너십을 맺음. 세계 각지의 제철소에 폐가스 시설이 마련된다면 연간 300억 갤런의 연료가 생산될 수 있고, 제트 연료 수요의 37.5%가 해결될 것이라 함

기사원문: http://www.globalwindow.org/wps/portal/gw2.menulink?workdist=read&id=2143523&uniqueUrl=gw2.gmi.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