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은행은 11.1(화) 개도국 탄소시장 구축을 지원하는 PM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크라이나에 $35만을 지원하였다고 밝힘
- 우크라이나는 교토의정서상 의무 감축국으로서는 최초로 동 기금을 제공받는 국가이며 인접국인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로루시와 연계된 국가 배출권거래제 구축 계획 중
◆ 일부 국가들은 동 기금을 지원받을 경우 감축목표 확대 등의 강요를 우려하고 있으나 세계은행은 동 기금과 감축목표 강화는 무관하다고 밝힘
* Partnership for Market Readiness : 배출권거래제와 같은 시장 기반 체제 개발을 목적으로 세계은행이 운용하는 자금지원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