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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국가, 교토의정서 연장 및 GCF 시행 촉구 (11.11. 2, China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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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C(브라질, 남아공, 인도, 중국) 국가는 11.1(화) 기후변화 장관급 회담을 개최하고 교토의정서 연장 합의 및 녹색기후기금의 착수 촉구

- 동 국가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공통의 차별화된 책임 원칙”을 강조하며 교토의정서에 따라 각국이 2020년까지 약속한 감축목표를 이행하고 2020년 이후에는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해당 논의를 발전시켜나갈 것을 촉구

- 또한, 제17차 UN기후변화총회에서 녹색기후기금(GCF)의 착수를 결정지어 개도국의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금융 지원이 조속히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

기사원문: http://www.chinadaily.com.cn/cndy/2011-11/02/content_1401915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