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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태양광업체들의 수난 심상치 않다 (KOTRA 조사총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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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시장이던 유럽시장 얼어붙으며 주문량 급감

◆ 생산량의 80~90%를 유럽시장에 의존하는 중국의 태양광산업 수요가 유럽발 경제위기로 큰 타격을 받음. 유럽시장 수출량이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추산됨

◆ 태양광산업에 제공되던 유럽정부의 재정적 지원이 금융위기 이후 전면 중지되다시피 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태양광발전은 기존 화석연료 발전대비 그 비용이 8배가량 더 높아 정부의 보조금 정책 의존 없이는 발전할 수 없는 상황

◆ 과잉공급과 유럽발 경제위기로 시장수요 급감은 이미 어느 정도 예견됐던 일이며,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단기적인 매출증대에만 급급해 온 중국 태양광산업계의 반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기사원문: http://www.globalwindow.org/wps/portal/gw2.menulink?workdist=read&id=2143456&uniqueUrl=gw2.gmi.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