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외무성 Takehiro Kano과장은 10.21(금) 자국이 제17차 UN 기후변화총회 (11.28~12.9, 남아공)에서 주요 배출국들이 지금까지 약속한 감축 목표를 수행하도록 제안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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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칸쿤합의에서 각국이 2년마다 제출하기로 약속한 감축 이행 보고서의 감시 및 확인 지침에 대한 국가간 합의를 촉구할 방침
◆ 한편, 일본 정부는 교토의정서 연장이 중국·미국 등을 포함하는 모든 주요 배출국이 참여하는 협약 진행에 방해가 될 것이라는 입장 고수 중
기사 원문: http://www.reuters.com/article/2011/10/21/us-climate-japan-idUSTRE79K2MC20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