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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오존 연방 기준 철회 지시 (11. 9. 2, Washingto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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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정부는 9.2(금) 지난해 1월 환경보호청(EPA)이 발표한 연방 Ground-level ozone* 기준을 철회**하겠다고 밝힘
    • 오바마 대통령은 정책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EPA Lisa Jackson청장에게 동 연방 기준안 철회 지시
  • EPA는 2008년 정부가 설정한 오존 기준(75ppb)이 당시 과학자문위원회에서 권고한 기준(60~70ppb)보다 높게 설정되어 있다고 밝히며 2010년 1월 오존 기준을 60~70ppb로 강화하는 방침 발표
      •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이 지표상에서 햇빛을 받아 발생하는 화학반응으로 형성. 발전소, 자동차 배기가스 등이 NOx와 VOC의 주요 공급원임
      • 공화당과 산업계는 동 연방 기준이 자국의 경기 상황을 고려하지 않았으며, 실업을 양산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하여 왔음

기사원문: http://www.washingtonpost.com/national/health-science/obama-pulls-back-proposed-smog-standards-in-victory-for-business/2011/09/02/gIQAisTiwJ_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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