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EF*는 9.1(목) 선진국의 재정난으로 녹색기후기금 (GCF)** 조성에 민간 투자 자본이 필요하다고 밝힘
- BNEF는 동 기금의 재원이 부채 상환 등 재정 압박에 놓여 있는 선진국 정부의 공적자본에 주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민간자본이 투입되지 않는 한 재원 조달이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
- 수출신용은행, 세계은행(WB) 등을 통한 민간투자 유입이 상당 부분 필요하며 자연재해·쿠데타·채무불이행과 같은 위험요소로부터 동 민간자본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힘
- Bloomberg New Energy Finance : 청정에너지 및 탄소시장 관련 분석 연구기관
- 개도국의 기후변화적응을 위한 국제기금으로 2020년까지 매년 $1,000억 조성
기사원문: http://www.bloomberg.com/news/2011-08-31/un-s-100-billion-climate-change-initiative-seen-to-need-private-funding.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