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경제에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화상(華商, 중국 출신 기업인)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5차 세계 화상 한국 논단이 서울에서 열릴 예정임
다음 달 14~18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는 중국 기업인 외에도 저우성셴 환경보호부 장관, 롱위샹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주석 등 중국 정ㆍ관계 인사가 참석하며 한국측에서는 세계화상한국논단 명예위원장인 오명 전 부총리, 이만의 환경부 장관,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등 각계 인사 700여명이 참여함
세계화상논단은 2006년 9월 중국에서 처음 개최된 후 매년 한 번씩 열리고 있으며, 올해 행사는 녹색 성장을 주제로 열리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