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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華商들 서울에 모여 녹색성장 논의 (10.09.13,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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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경제에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화상(華商, 중국 출신 기업인)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5차 세계 화상 한국 논단이 서울에서 열릴 예정임
 
다음 달 14~18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는 중국 기업인 외에도 저우성셴 환경보호부 장관, 롱위샹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주석 등 중국 정ㆍ관계 인사가 참석하며 한국측에서는 세계화상한국논단 명예위원장인 오명 전 부총리, 이만의 환경부 장관,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등 각계 인사 700여명이 참여함
 
세계화상논단은 2006년 9월 중국에서 처음 개최된 후 매년 한 번씩 열리고 있으며, 올해 행사는 녹색 성장을 주제로 열리게 됨
 
저우성셴 장관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제로 15일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며 윤석금 회장과 LG전자 남용 부회장은 녹색 성장과 환경, 에너지 문제를 논의하는 1세션에서 주제 발표를 할 계획이임. 또한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녹색금융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할 계획임

기사원문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12/20100912007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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