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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C 도입 민간이어 공공기관으로 확대 (10.07.15,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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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PC 본체 없이 신클라이언트 단말로 사용자 환경을 구성하며, 이를 통해 중앙 서버를 관리하는 서버기반컴퓨팅(SBC)이 민간에 이어 공공기간으로 확대되고 있음
 
현재 LGㆍ삼성 등 민간 분야에서 SBC 도입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는데, 에너지 절감과 원격근무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부의 친환경 녹색성장 전략에 맞물려 공공기관에서도 관련 사업이 시작되었음
 
교육과학기술부는 15일, 오는 2013년까지 관내 인터넷용 PC 1000여대를 운영체계가 없는 신클라이언트 단말로 교체하는 SBC 구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힘
 
행정안전부는 ‘IT기반 스마트업무 환경 구축’사업에 SBC를 포함하였으며, 정부통합전산센터에 8개 공공기관, 등록근무자 350명 수용이 가능한 SBC 기반의 자료유출방지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임. 근로복지공단도 PC 2000여대를 대상으로 SBC 도입 사업에 착수했음

기사원문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15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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