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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원, 개도국 대상으로 온실가스 사업 등에 대한 표준화 전수 강화 (10.06.06,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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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에 제공하는 정부 차원의 표준화 연수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수출전력 지역에 우리 표준체계를 보급하기 위한 ‘국제 표준인프라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함
 
기동안 기표원은 일부 개발도상국가를 대상으로 한 단기연수 프로그램만 운영해 왔으나, 우리의 수출전략지역인 아세안, 중앙아시아 등의 신흥시장의 기술규제가 강화되고 이들 국가의 표준체계가 미흡함에 따라 올해부터 기술료 사업 예산을 투입, 표준 협력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하기로 함
 
한 예로 국내 모 에너지관련 기업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측정표준 등 표준체계 미비로 사업추진에 차질이 발생하기도 하였음

기사원문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606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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