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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는 녹색” 하이패스 이용률 70%땐 탄소 77만t 감축(09.10.29,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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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물류 수송의 70%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도로교통 부문에서 탄소배출 저감을 유도할 경우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더 클 수 있기 때문이다. 도로공사가 내놓은 카드는 ▷친화경 고속도로 투자 확대 ▷교통량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는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 확대 ▷하이패스 이용 활성화 ▷고속도로 주변 나무심기 ‘노화수 1000 프로젝트’ 등이다.

‘저탄소 고속도로’는 투자 확대를 통해 교통량 증가에 따른 지ㆍ정체를 해소하고, 경제속도 유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다. 도공은 2009년 185㎞를 신설하는 등 2009~2013년 총 15조5900억원을 투입, 861㎞를 개통키로 했다. 이럴 경우 온실가스 저감량은 총 98만t에 달한다.

기사 원문 :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0/29/200910290277.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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