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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수소기술 국제표준화 논의(09.10.11,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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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에너지원으로 각광받는 수소에너지분야의 국제표준을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남인석)은 제18차 수소기술(Hydrogen Technology) 국제표준화 총회(ISO/TC197) 및 작업반회의가 오는 12일 개최돼 15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울러 표준화 회의와 연계한 "2009 녹색에너지대전"이 지난 10일 코엑스에서 개막해 오는 17일까지 일주일간 에너지관리공단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각국의 수소분야 장기 로드맵 발표 및 작업반의 표준화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진다. 일본에서 제안한 신규표준 아이템(가정용 연료전지 수소품질)에 대한 표준화 추진 여부가 논의된다. 또한 수소스테이션과 연료전지 자동차용 수소연료품질 표준(안) 작업반 회의가 같이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이택홍 교수(호서대)를 대표단장으로 한국가스공사(이영철 수석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김영규 팀장), 현대기아자동차(오형석 차장, 이종현차장) 등 총 9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국내 수소분야 로드맵 발표 및 각 작업반에서 진행되고 있는 문서를 검토할 예정이다.

기사원문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0101606146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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