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톡홀름의 KTH 왕립 기술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IT, 텔레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 세계 배출량의 3%를 차지함. 항공 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4~5%로 집계됨
- 이번에 조사된 IT분야의 수치는 네트워크와 data center 등 실제 IT 인프라도 포함하고 있음. 오늘날 연간 data center의 전기 사용량이 4만 가정의 사용량과 비슷하며, 모든 에너지 소비의 3%와 시장이 2015년 $38억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반면, IT 기술 발전은 이산화탄소 절감에 이용될 수 있을 것이며 2008년의 조사에 따르면 기술 발전으로 에너지 효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http://www.environmentalleader.com/2010/11/15/study-finds-electronic-devices-produce-nearly-as-much-ghg-emissions-as-air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