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Doris Leuthard 신임 환경장관은 11.4(목) 2020년까지 스위스가 녹색 기술 분야에서 최고 수준자리를 되찾기 위한 계획인 “청정기술 마스터플랜” 발표
- 동 계획은 2020년까지 자원소비량을 자연적으로 지속가능한 수준까지 감소시키는 것이 목표이며,
- 목표 달성을 위해 기후, 자원관리, 에너지절약 문제를 다룰 기술의 연구개발에 집중할 것이며, 연방정부와 각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한 50가지 권고사항과 조치를 포함
- 스위스 내에서 청정 기술 분야 관련 종사자는 약 16만 명(전체 일자리 중 약 4.5% 해당)이며 동 계획은 2011년 2월까지 공개적으로 논의될 전망
◆ 스위스 산업협회 Economiesuisse는 동 계획을 대체로 환영했으나, 정부가 신규 세금을 도입하고 스위스 경제에 과도한 규제 적용하는 것은 자제 해달라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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