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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건자재로 외국시장 노크 (10.10.18,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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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 유럽에서 건축자재에 대한 환경기준이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산 건축자재 업체들은 엄격한 기준을 뚫고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음
 
한화L&C가 출시한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인 `칸스톤(KhanStone)`은 최근 미국 친환경인증인 `SCS(Scientific Certification Systems)` 인증을 따냈음. SCS는 미국 최고 권위의 환경인증 마크로 엄격한 심사과정으로 유명함
 
LG하우시스의 표면 마감재인 `데코시트`는 독일에서 `RAL` 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를 계기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임
 
한솔홈데코가 생산하는 바닥재 브랜드 `한솔참마루`는 최근 일본의 친환경인증 마크인 `F☆☆☆☆`을 획득했음. 한솔참마루는 목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을 줄여 일본의 친환경자재 인증을 획득하고 일본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음

기사원문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56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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