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유럽에서 건축자재에 대한 환경기준이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산 건축자재 업체들은 엄격한 기준을 뚫고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음
한화L&C가 출시한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인 `칸스톤(KhanStone)`은 최근 미국 친환경인증인 `SCS(Scientific Certification Systems)` 인증을 따냈음. SCS는 미국 최고 권위의 환경인증 마크로 엄격한 심사과정으로 유명함
LG하우시스의 표면 마감재인 `데코시트`는 독일에서 `RAL` 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를 계기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