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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등 원자재 가격상승… 녹색건설이 ‘해법’ (10.08.18, 한국주택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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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간한 ‘원유 및 철광석 가격, 환율 변화가 건설생산비용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경제 회복 기대감으로 원유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철광석의 가격 하향 안정과 환율 하락세로 건설산업 생산원가는 큰 영향 받지 않을 것으로 분석되었음
 
건산연 빈재익 연구위원은 환율 하락 전망은 철광석ㆍ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생산비용 상승효과를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할 수 있는 요인이 되지만 원화의 강세를 반영하는 환율 하락 추세가 향후 얼마 동안 유지될 것인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하면서 건설산업은 장기적 관점에서 녹색건설 패러다임의 정착으로 건설생산원가에 대한 철광석 및 원유가격 상승의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다고 주장함
 
특히 건축구조물의 에너지 소비는 운용단계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이 단계의 에너지소비를 축소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대책이 필요하며 장기적으로는 화석연료보다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구조를 포함하도록 건축물 개념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함

기사원문 : http://www.housin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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