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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발전소 CO2를 개미산으로 제조” (10.08.10,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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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은 캐나다 만트라, 국내 환경전문기업 KC코트렐과 협약을 맺고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화학대체물질인 ‘개미산(Formic Acid)’을 제조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힘
 
개미산은 개미에서 발견된 천연물질로, 동물용 사료 방부제, 섬유ㆍ가죽 염색제 등 유독성 화학물질을 대체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캔나다 만트라는 이산화탄소를 개미산으로 전환하는 장치인 ERC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우선 남부발전은 부지와 이산화탄소를 제공하며, KC코트렐은 엔지니어를 담당하게 됨. 또한 남부발전은 이산화탄소 포집을 위해 하동화력에 있는 이산화탄소 포집 플랜트 규모를 늘릴 예정임

기사원문 :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810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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