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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술 韓 조선에 ‘저가수주’ 中 조선 오래 못간다? (10.08.09. EBN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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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한국과 중국이 수주량 1위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조선업계가 오는 2011년 이후부터는 중국을 제치고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 조선업계는 지난달 수주량 및 인도량에서 중국을 제치고 다시 세계 1위 자리에 올라섰는데, 이는 지금까지 중국 조선업계가 저가수주를 앞세워 수주량을 늘려가고 있으나 환경 규제 등으로 인한 선박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선주사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국의 이러한 수주전략이 먹히지 않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이석제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조선소의 생산능력은 얼마나 많은 도크를 갖고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숙련공을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며, 특히 앞으로 온실가스 규제가 본격화되면 어떤 기술력과 품질로 선박을 건조하는가에 관심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기술경쟁력이 없는 조선소들은 자연적으로 퇴출할 것이라고 밝힘

기사원문 :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45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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