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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1위 경쟁 가열 (10.08.06,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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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컬이 중국의 태양광 업체를 인수하면서 업계 1위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음
 
한화케미컬은 4천400억원에 중국 태양광업체인 솔라펀 파워홀딩스 지분 49.9%를 인수하였음. 솔라펀은 셀 500MW, 모듈 900MW의 연간 생산능력을 보유한 세계 4위 업체임.
 
이번 M&A성공으로 한화케이컬은 단숨에 생산능력 국내 1위 업체로 부상했으며, 기존 태양전지와 모듈업체들도 증설을 서두르고 있음
 
현대중공업은 내년초까지 생산규모를 600MW로 끌어올릴 계획이고 삼성도 본격적인 상업 생산을 앞두고 있음. 이는 현재 태양광 업황전망이 좋은데다 기업들이 규모의 경제가 유리하다는 판단을 내렸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기사원문 : http://www.wownet.co.kr/news/wownews/view_nhn.asp?bcode=N07010000&artid=A20100806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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