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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태양광사업 수주전 ‘후끈’ (10.07.26,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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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포스코, 한전 등이 미국 최대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됨.
 
이 프로젝트는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주에 900MW 규모의 태양열 발전소 15기를 건설하는 것으로써 총 49억달러가 소요될 전망임.
 
이번 프로젝트에 국내 주요 사업자들이 수주하게 됐다는데 의미를 가지며, 특히 올해 초 사우디아라비아 원전 수출에 이은 국내 발전 기술의 수출 쾌거로 기록하게 된다는 데 의미가 있음.
 
프로젝트의 주체인 마티네이 에너지는 6억달러를 투자해 캘리포니아 등 4개 주에 걸쳐 태양열 발전소 부지를 확보한 상태이며, 7월 말까지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8월 중순경 관련 사업자들을 모아 양해각서를 체결한다는 계획임

기사원문 :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007221222108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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