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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미래 성장동력은 친환경 첨단농업 (10.06.04, 이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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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들이 농업을 친환경 녹색성장의 주력분야로 인식하고 미래 동력사업분야로 성장을 꾀하고 있음
 
롯데마트는 중앙연구소에 기후변화 대응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물공장 설비를 갖추고 계정과 장소에 관계없이 작물을 계획,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춤. 식품전문그룹 SPC도 서울대에서 추진중인 ‘그린 바이오 연구단지’ 프로젝트 투자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또한 식품 및 외식산업계뿐 아니라 전자 및 통신 업체까지 이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LG전자는 지난해 전북 정읍의 인삼재배단지와 창원과 마산의 파프리카 농가에 냉난방 에너지절감 지열시스템을 공급했으며 삼성전자는 진주 조직배양 농장에 지열시스템을 설치 운영하고 있음. KT는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조업과 농업에 적용하기 위한 차세대 신성장엔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대기업이 농업에 진출함으로써 첨단 녹색기술의 단가가 떨어질뿐더러 전국적인 조직을 통해 관리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고 함

기사워눈 :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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