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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바이오매스 열병합 발전시설 말레이시아 첫 수출 (10.06.03, 에너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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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업체가 우리나라 최초로 말레이시아에서 폐기물을 이용하여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화석연료를 저감시켜 탄소배출권을 얻는 CDM사업을 시작함
 
이 회사는 말레이시아에 폐기물 열병합발전소를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12년부터 20년간 운영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친환경 폐기물 에너지로 화석연료를 대체함으로써 10년간 연간 35만톤의 탄소배출권(CERs)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과 시공중심의 우리나라 해외사업들과 달리 국내업체들이 사업계획, 기술제공과 시공, 자금조달, 법률자문, 탄소배출권거래를 도맡아 진행함으로써 종합적인 녹색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됨
 
향후 국내 기업들이 해외 투자 및 기술이전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고 수출증대와 일자리창출을 함께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기사원문 : http://www.ekn.kr/news/articleView.html?idxno=6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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