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과 공해물질로 인해 환경오염의 주범이었던 프린터가 친환경 기술을 접목하면서 친환경 IT기기로 거듭나고 있음
리소코리아는 배기가스나 분진을 배출하지 않고 낮은 소비전력으로 인쇄구조를 사용한 친환경설계를 도입함. 또한 공을 함유한 ‘리소 소이잉크’를 독자 개발해 사용하고 있음
후지제록스는 식물성 팜유로 만들어진 크레용 같은 고체 잉크를 녹여 프린터 용지에 출력하는 방식인 솔리드 방식을 채택하여 프린팅 할 때 오존이 전혀 발생시키지 않게 되었음. 또한 기존 레이저프린터의 경우 1만장 출력시 71kg의 폐기물을 배출하지만 솔리드 방식은 3% 수준인 2kg에 불과함
한국엡손은 에너지 담당자가 디자인에 참여하도록 하면서 CO2 배출량 감소, 자원 재활용, 온실가스 제거, 생물 보호 등 친환경 정책을 도입함. 또한 리턴 앤 리사이클 프로그램을 통해 폐카트리지 반납을 유도하여 친환경성을 적극 부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