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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업계, 친환경 경영 확대 (10.05.27,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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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녹색 경영이 기업 경영의 필수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 업체들도 탄소 줄이기 등과 같은 친환경 경영에 발벗고 나서고 있음
 
최근 제품의 생산에서 폐기까지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을 제품에 표시하는 ‘탄소성적표지제도’가 확산되고 있는데 농심은 자사의 칩포테이토 제품 5종에 대해 탄소 표시를 시작하였으며 풀무원은 UN국제협약에 참여하여 적극적인 이산화탄소 감축에 나서고 있음
 
오리온은 제품에 친환경 콩기름을 사용하고 포장자의 코팅 또한 수성으로 바꾼 그린패키지를 도입해 재활용이 쉽도록 했으며, 홈플러스는 자사의 PC제품 17종에 대해 탄소성적표지제도를 시행하였음
 
이와 같이 음식료업체들의 친환경 경영이 확산되면서 환경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중요한 덕목으로 떠오르고 있음

기사원문 : http://www.wownet.co.kr/news/vodnews/view2.asp?vodnum=4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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